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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감성을 전달하는 커피전문점, 매머드커피의 보도자료에 대해 알아볼까요?

소형 카페의 새 바람, 복고풍 다방

매머드커피 0 5160


한국의 외식사업 1순위로 치킨 아이템이 오랫동안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하지만 최근 부동의 1위 치킨 사업의 자리를 넘보는 사업이 있다. 바로 카페 사업이다.

5년 전만 해도 스타벅스에 이어 카페베네와 같은 대형 카페가 폭발적으로 오픈했지만 최근 들어 테이크아웃 위주의 소형 카페, 즉 스몰카페로 카페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다. 이 스몰카페 열풍은 서울 홍대와 대구 동성로에서 일어나고 있다. 서울 홍대의 복고다방과 매머드커피, 대구 동성로의 빅다방과 매스커피가 그 주역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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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홍대 복고다방은 빅사이즈 커피와 옛날 다방커피 그리고 가볍게 먹을 수 있는 뻥스크림이 주력 메뉴다. 뻥스크림은 옛날 학교 앞 문구점에서 뻥튀기에 아이스크림을 넣어 먹던 추억의 먹거리다. 복고다방의 창업주는 “여름에는 이 뻥스크림과 15cm 빅사이즈 커피가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또 저렴한 먹거리로 양파 핫도그를 내세웠다”고 말했다. 양파 핫도그는 일명 코스트코 핫도그로 불리는, 양파를 채 썰어 핫도그 위에 듬뿍 뿌려먹는 유명한 먹거리다.

메머드커피 역시 빅사이즈 커피가 주된 메뉴로 그 용량이 무려 1리터에 달한다. 비싼 커피로 몰매를 맞던 커피 시장에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대구 동성로 빅다방도 그 명성이 대단하다. 저렴한 커피와 핫도그를 판매하는 빅다방도 커피의 거품을 빼고 합리적인 가격을 내세워 고객들의 호응이 높은 편이며, 매스커피 역시 대구에서는 이미 자리를 잡은 지 오래된 브랜드다.

이러한 복고풍 커피와 다방은 창업 시장에도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전망이다. 복고다방의 관계자는 “커피 가격뿐 아니라 창업비용에서도 거품을 확 줄였다”면서 “가맹비, 교육비는 물론 인테리어 비용까지 원가 형태로 창업이 가능하며, 본사의 수익은 가맹점 매출이 높을 때 본사도 같이 수익을 낼 수 있는 시스템”이라고 말했다.



- 원글 : http://news.mt.co.kr/mtview.php?no=2015082417504872295&outlink=1&ref=%3A%2F%2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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