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멋, 그리고 진심

FAQ

감성을 전달하는 커피전문점, 매머드커피의 FAQ에 대해 알아볼까요?

월요일날 압구정점 다녀왔습니다 처음 방문하는 매장이라 그냥 주문하려고했더니 사장으로 보이는 여자가 키오스크로 주문하라고 하더군요 키오스크 어려워서 도와달라고했는데 쳐다도 안봐요 별로 바빠보이지도 않았는데 응대를 아무도 안했습니다 기분나빠서 나와버렸는데 키오스크 어려워하면 사장이 설명을 하던가 직원을 시켜서 직원이 설명해줘야되는거 아닌가요 위생모도 안쓰고 일하던데 처음 간 곳에서 기분만 나쁘고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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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음료별 칼로리가 궁금해서 문의글 남깁니다!
매머드커피 전체메뉴 칼로리를 알고 싶은데, 어려운거면

- 바닐라라떼
- 녹차라떼
- 초코라떼

칼로리라도 알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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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그대로 맘모스에서 지원하는 컵용량이 3가지인데 이 컵들의 용량이 얼마인가요??
다른 브렌드와 차이가 없어보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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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바리스타분이 참 서비스가 좋으시더군요.
회사가 근처라 오후마다 찾고 있는데, 여자분 혼자서 청소하시고, 바로 준비해드리겠다고 후다닥 뛰어가서 커피만드시는게 인상적이었습니다.
제가 2-3명이랑 함께 가는데 두세잔씩 만들면서도 갈 때마다 맛있게 드시라고 웃으면서 이야기하시는 게 매머드에서 직원교육을 아주 잘시켰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솔직히 커피맛은 옆에있는 카페와 별차이없는데 매머드 효제초지점을 찾는 이유는 그분 서비스 덕입니다. 사람기분을 좋게 해주더라구요.

정직원인지 알바생인지는 모르겠지만 매머드 매출에 기여한 분이지 않을까..라는 생각듭니다. 본사 사이트까지 찾아 이런글 남기는게 처음인데 그만큼 만족스럽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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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점 방문해서 아이스라떼 우우 몇들어가냐고 물어보니 아이스같은 경우는 우유가 더 들어가는데 300에서320이라고 하더라고요?? 사이즈는 M이었습니다 맛 너무 밍밍하고 우유맛밖에 안나던데ㅠ 정확히 몇 들어가나요?
2.그리고 앱 개선좀 해야할거같은데요.. 미리 선주문 할때 얼음양,우유양 과같은 옵션은 왜 없나요??매번 가서 결제해야하네요ㅠ
3. 스탬프는 어떻게 적립하는거죠? 지금 한 세번정도 가봤는데 키오스크 주문할때 스탬프 같은거 없던데 앱에는 있더라고요.?
너무 개선점이 많아보이네요.. 답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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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을 처음 받아서 들어가봤는데 나의 스탬프 카드 0장으로 떠있고
스탬프는 발행한 매장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고 써있는데
스탬프 발행을 매장에 요청을 해야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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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머드커피랑 매머드익스프레스랑 다르더라구요..
디지털 금액권사용을 하려는데 사용처가 매머드만 되는건가요?
사용불가 매장이 익스프레스 선유도점,양평역점 이라 써있는데
그외 익스프레스 매장은 사용가능 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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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에서 토피넛 라떼는  없더라구요
토피넛 주로 먹는데 임산부라 궁금해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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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점 주말 오전(10시 반 경)이었고요, 단체 주문(9잔)을 했습니다.
그런데 더 늦게 온 두 팀 커피(심지어 한 잔씩도 아니었습니다)가 먼저 나가더군요.
그래서 어떻게 된 일이냐고 여쭤보니 너무 당당하게 사과도 없이 "초코라떼가 손이 많이 가서요"라고 하시더라고요.
아무리 손이 많이 가도 주문 순서대로 해야하는 게 아니냐고 말씀드렸더니 비꼬는 말투로 "아예~죄송합니다~"라고 하시는데 정말 기분 나빴습니다.
주문한 메뉴가 누락된 건 덤이네요.

여러 잔 주문하면 가게 입장에서는 더욱 이득인데 늦게 주문한 팀들 주문을 먼저 내보내려면 양해라도 구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잘못해놓고 뻔뻔하게 구는 알바생 분 태도에 정말 기분이 나빴네요. 그 지점 방침인지 브랜드 방침인지 알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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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메뉴별 칼로리와 영양성분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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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정말
화가나서 글 적습니다.
출근전에 돈 땅바닥에 버리고 왔네요


신사역점 메머드에서 말차라떼+커피샷추가해서 시켰습니다
직원이 제 앞쪽 데스크에 커피를 얹어놓고 적립카드 찍은걸 앱 나왔다길래 찍은거 취소하고 앱으로 적립해달라해서 깔고 적립하려는데
그 과정에서 음료수가 나오자마자 눈앞에서 바로 엎어졌어요
애초에 그 위치에 놔둔 직원이나
제가 쳤을때 직원 손이 그쪽으로 왔다갔다해서 건들렸는지
너무 찰나에 쏟아져서 제가 쳤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당연히 나오자마자 그 과정에서 그렇게 됬으니 제가 죄송하다하고 하고 다시 만들어 주실 줄 알았는데
다 쏟아진 그 상태로 컵에 커피범벅이 된 내용물도 없는 이걸 그냥 가져가라는 겁니다
마실것도 없을정도로 밑바닥 1-2cm정도만 내용물이 남은 상태였고 컵 전체,빨대는 물이 범벅되어 들고갈수도 없는 상태인데
이걸 들고 가라는 겁니다
자기는 이미 한번 만들어줬으니 자기 임무는 다했고 끝이라는 겁니다
제가 커피 나온상태 그거를 제 앞쪽으로 옮겨놓은 것도 아니고 직원이 그 자리에 놔두고 앱 적립하는 과정에서 직원 손이랑 제 손이랑 그 주위를 왔다갔다하는 과정에서 그렇게 됬으면
다시 한번 만들어주겠다는 말 한마디 해줄 줄 알았습니다.
이런 카페는 처음 겪어보고 너무 황당해서
2시까지 출근인데 출근시간 늦는거 불구하고 너무 화가나서 한동안 멍하니 서서 직원이랑 얘기 했습니다.
다 쏟아지고 내용물도 없는 커피로 범벅된 컵만 그대로 들고가라니요? 제가 한입 마신것도 아니고 컵홀더라도 한번 만져봤으면 이렇게까지 화가나지도 않았을겁니다
제가 출근할때 쓰레기를 가져가려고 4천원을 쓴건 아니잖아요
한참동안 출근시간 잊고 얘기하다가 직원이 짜증스럽게 2천원을 더 추가 결제하면 다시 만들어 주겠답니다
그런식으로 응대하는데 제가 추가결제하고 그걸 먹고싶겠습니까?
그냥 4천원 길바닥에 기부했다하고 그대로 버리고 왔습니다.
이래서 스타벅스나 대형프렌차이즈 커피숍으로 사람들이 가나 싶습니다.
출근해서 이 얘기하니까 다들 어이없어하네요
정말 이런 경우는 처음이고 브랜드 자체에 굉장히 실망스러웠고
자주 애용했었는데 정말 너무너무 실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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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머드익스프레스 대치점에서 녹차라떼를 사먹었던 적이 있는데 직원이 제대로 안 저어서 준건지 녹차가루? 알갱이 비슷한게 막 입안에서 계속 씹히더라구요
심지어 그 가루가 조금 있는 것도 아니고 엄청 많아가지고 음료 마시는 동안 계속 같이 씹혔어요;; 그리고 음료의 반을 작고 길다란 얼음으로 채워놔서 빨대가 음료 바닥까지 잘 닿지도 않던데요..
그리고 같은 매장에서 파는 오레오 프라푸치노도 메뉴 사진을 보니까 오레오 4개를 위에 꼽아 주는것 같던데 사 먹을 때마다 꽂혀있는 오레오 개수가 다르던데요
어떨때는 온전한 4개 꼽아주다가 어떨때는 반쪼가리 2개 아무렇게나 뿌려주고....이런 음료를 파는 게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공식 홈페이지 메뉴에 나와 있는 샌드위치가 아니라 그냥 근처 샌드위치 매장에서 파는 샌드위치를 똑같은 가격으로 가져와서 팔던데 이것도 괜찮은 건지 진짜 궁금하네요
+녹차라떼 얼음 사진은 찍어논 게 있으나 사진 첨부하는 방법을 몰라 올리지 못했어요 방법만 알면 올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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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브라우니쿠키 칼로리 정보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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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출근때 매일 라떼를 구입하는되 그것도 사이즈 업으로 양은 일반컵양과 같고 투샷에 사이즈업인되 우유는 거품만 가득하고 매우 불만입니다 기계 사용방법이나 라떼 재조시 우유양을 교육이 매우매우 필요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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